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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순천향대천안병원 교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젊은의학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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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순천향대천안병원 교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젊은의학자상 수상

김시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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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교수 순천향대천안병원
김지선<사진>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대한신경정신의학회로부터 ‘GSK 젊은의학자상’을 수상했다.

GSK 젊은의학자상은 신경정신의학 분야에서 심사일로부터 3년 이내에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룬 만 40세 이하 젊은 연구자에게 주는 상이다.

김 교수는 기분장애를 비롯한 주요 정신질환의 임상적 특성과 관련된 뇌파의 사건유발전위 연구를 통해 우수한 학술적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7월 9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하는 ‘2020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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