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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17개 박물관서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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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17개 박물관서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진행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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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박물관협회와 함께 11월까지 전국 117개 공·사립·대학 박물관에서 초·중·고교생과 성인이 참여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100만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박물관의 소장품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자유학기제 등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박물관에서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여주곤충박물관에서는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곤충을 잡(JOB)아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곤충의 이름과 역사, 곤충 산업 발달 현황을 알아보고, 곤충 관련 직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한국등잔박물관에서는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세상을 바꾼 빛’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계인형박물관에서 인형 만들기와 상황극으로 소통하는 ‘인형으로 통통(通通)’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개별 박물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박물관별 프로그램과 전화번호 등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누리집’(www.museumonroad.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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