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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훈련장에 ‘해피 바이러스’ 퍼뜨려…토트넘, SON 복귀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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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훈련장에 ‘해피 바이러스’ 퍼뜨려…토트넘, SON 복귀모습 공개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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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페이스북_손흥민V
손흥민 /토트넘 홋스퍼 페이스북 캡쳐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소속팀 토트넘에 복귀한 손흥민(28)이 밝은 미소로 훈련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퍼뜨렸다.

토트넘 홋스퍼는 21일(한국시간)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팀 SNS 계정을 통해 훈련장으로 돌아온 선수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토트넘 SNS에 공개된 손흥민은 기초군사훈련으로 짧아진 머리를 한 채 환하게 웃으며 손가락으로 ‘V자’를 그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리그를 중단했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는 6월 중순 재개를 목표로 20일부터 각 구단별로 5명 이하의 소규모 그룹 훈련을 허용했다. 국내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손흥민은 최근 잉글랜드로 복귀했지만,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오지 않으면 자가격리할 필요가 없다는 영국 정부 방침에 따라 훈련장에 나섰다.

토트넘은 또 손흥민이 축구화를 벗고 슬리퍼를 신은 채 자전거를 타고 즐거워하는 모습과 손흥민이 그라운드에서 볼을 다루고 질주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국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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