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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시간’ 조진웅 “극중 형사 역할, 기존과 다른 생활 밀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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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시간’ 조진웅 “극중 형사 역할, 기존과 다른 생활 밀접형”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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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시간' 조진웅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사라진 시간’ 배우 조진웅이 기존과 다른 형사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영화 ‘사라진 시간’의 제작보고회가 21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조진웅과 배우 겸 감독 정진영이 참석했다.

‘사라진 시간’에서 형사 역할로 돌아온 조진웅은 영화 ‘독전’ ‘끝까지 간다’, 드라마 ‘시그널’의 형사 캐릭터와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조진웅은 “이번에 형사는 기존 형사와 다르다. 일상의 많이 노출 돼 있는 생활형 형사다. 다른 영화에서 형사는 집요하거나 정의를 위해 직진했다면 형구는 생활 밀접형 형사일 것 같다”고 전했다.

‘사라진 시간’은 배우 정진영의 감독 데뷔작으로, 의문의 화재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사라진 시간’은 오는 6월 18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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