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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AR’ 앱서 귀여운 동물들과 프로야구 응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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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AR’ 앱서 귀여운 동물들과 프로야구 응원해보자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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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SK텔레콤과 점프 AR X KBO 컬래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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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KBO
한국야구위원회(KBO)가 SK텔레콤과 함께 ‘점프 AR’ X KBO 컬래버레이션를 진행한다.

야구 팬들은 SK텔레콤 5G 기반 증강현실(AR) 앱 ‘점프 AR’의 KBO리그 테마에서 KBO 리그 6개 구단(키움, SK, NC, 삼성, 한화, 롯데) 유니폼을 입은 AR 동물을 만날 수 있다.

4종(고양이와 알파카, 웰시코기, 레서판다)의 AR 동물들이 투수와 포수·3루수·타자 등 4가지 포지션에서 뛰는 동작을 선택할 수 있고, AR동물과 함께 응원 장면을 찍거나 오픈 갤러리에 공유할 수 있다.

점프 AR은 KBO 리그 6개 구단의 유니폼이 적용된 소셜룸 아바타 코스튬도 추후에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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