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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신창2리항 어촌뉴딜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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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신창2리항 어촌뉴딜 현장점검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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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1 포항시,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 ‘착착’1
이강덕 포항시장(좌측)이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제공=포항시
포항 장경국 기자 =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신창2리항 어촌뉴딜 300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사항과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2일 포항시에 따르면 신창2리항 어촌뉴딜 300사업은 103억원을 들여 지난해부터 사업을 시작해 다음달에 준공할 예정이다.

해양생태놀이터는 기암괴석(기묘하게 생긴 바위)과 바다 사이에 해안도로 개설 후 남은 자투리 해안공간으로 자연지형 훼손을 최소화해 활용한 자연해수풀장이다.

2000㎡ 규모로 조성될 해양생태놀이터는 바닷물을 인입할 수 있는 배관을 설치해 수위를 조절할 수 있는 해수풀장으로 어린이들도 풀장에서 안전하게 바닷물을 즐기며 놀 수 있도록 조성된다.

이 시장은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업을 차질 없도록 진행해 천혜절경을 간직한 청정 동해안을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여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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