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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교육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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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교육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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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전경 (3)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경주시 전경 /제공=동국대
경주 장경국 기자 =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22일 교육부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20억 원을 지원받는다.

교육부의 혁신선도대학 지원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다수의 학과가 참여, 융합 교육과정을 구성·운영하고 혁신적인 교육환경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교육과정, 교육방법 및 교육환경 혁신을 통해 사회재난 대응 스마트안전보건(SMARTiUM) 미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이를 위해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안전공학전공, 컴퓨터공학전공, 간호학과가 융합된 재난대응서비스 전공을 신설하고 스마트안전보건 신산업분야의 개발과 지역사회 현장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혁신선도대학 지원사업에는 전국 61곳 대학이 경쟁해 동국대 경주캠퍼스를 포함한 전국 20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이영경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스마트안전보건분야 선도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인근 경주 자동차부품, 울산 자동차와 조선 및 석유화학, 포항철강산업단지를 비롯한 지역산업단지의 산업재해와 지진 등의 사회재난에 대응하는데 큰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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