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미래에셋대우, 삼양식품 30만주 매각…시세차익 130억원
2020. 05. 26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44℃

도쿄 19.8℃

베이징 24.3℃

자카르타 30℃

미래에셋대우, 삼양식품 30만주 매각…시세차익 130억원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2. 17: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미래에셋대우 '아시아나 예비입찰 참여'<YONHAP NO-2657>
미래에셋대우가 삼양식품 주식 일부를 352억원에 매각했다. 시세차익은 130억원이다. /제공=연합뉴스
미래에셋대우가 삼양식품 주식 일부를 매각해 130억원의 시세 차익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가 특수목적법인(SPC) 엠디유니콘제일차를 통해 보유 중인 삼양식품 주식 127만9890주 가운데 3.99%에 해당하는 30만주를 전날 시간외매매로 처분했다. 매각 규모는 352억1700만원이다.

1주당 가격은 11만7390원이다. 지난해 HDC로부터 지분을 인수했을 때보다 4만3390원 높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매각을 통해 8개월 만에 수익률 58.6%를 낸 셈이다.

삼양식품 주가는 미래에셋대우가 주식을 매입한 작년 9월 23일 7만4000원이었다.

삼양식품은 22일 현재 12만7500원으로 5만3500원(72.3%) 올랐다. 지난 18일엔 52주 신고가(13만3500원)을 경신한 바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