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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21일 국회의장 공관 찾아 5부 요인 만찬…“국민들 일하는 국회·협치하는 국회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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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21일 국회의장 공관 찾아 5부 요인 만찬…“국민들 일하는 국회·협치하는 국회 바라”

김연지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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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및 4부요인 내외, 국회의장 초청 만찬 - 추가(2)
문재인 대통령과 문희상 국회의장,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정세균 국무총리,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지난 21일 ‘국회의장 초청 만찬’ 행사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함께 지난 21일 문희상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에서 문 의장을 비롯한 5부 요인 내외와 만찬을 했다.

한민수 국회 대변인은 22일 브리핑을 통해 “21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 30분간 의장 공관에서 문 대통령과 4부 요인 내외 만찬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이번 만찬은 20대 국회 임기 종료를 끝으로 정계를 은퇴하는 문 의장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문 의장 부부의 결혼 50주년 금혼식도 기념하는 자리였다고 한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 내외와 함께 문 의장,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정세균 국무총리,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내외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문 의장의 정계 은퇴와 금혼식을 축하하며 “국민들이 일하는 국회, 협치하는 국회를 바라고 있는데 두고두고 후배 의원들에게 귀감이 되실 것”이라고 했다고 한 대변인이 전했다.

문 의장은 “문 대통령은 역사에 남을 일을 하고 계시고 남은 임기 중 국회와의 일을 잘하려고 애쓰고 계시다”며 “이런 때 직접 의장 공관을 방문한 사실은 정치권은 물론 국민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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