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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고3 등교수업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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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고3 등교수업 현장점검

이석종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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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건강과 학습권 모두 보장 위해 더욱 긴밀히 소통할 것"
유증상학생 선별실 둘러보는 정세균 총리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양평동 선유고등학교를 방문해 유증상학생 선별실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선유고등학교를 방문, 고3 학생들의 등교수업 현황 및 고1·2 학생 등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정 총리의 이번 방문은 등교수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원칙 하에서 학교 방역 및 학생 위생수칙 준수 상황을 살펴보며, 그간 원격수업과 함께 학교 방역 등 등교 대비를 실시해온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박백범 교육부 차관, 조희연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김영주 국회의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등이 함께했다.

정 총리는 유경식 교장에게 학교의 수업·방역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교사·학부모 등 학교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입시 등으로 부담이 큰 고3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수업을 준비해주신 학교 관계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정 총리는 “일상으로의 복귀 마지막 단계로 어렵게 등교수업을 결정하게 된만큼, 앞으로 정부는 학생의 건강과 학습권 모두를 보장하기 위해 더욱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간담회를 마치고 고3 수업 교실, 급식실, 유증상자 관찰실 등을 둘러보며 학생 건강관리 상황, 시설 방역·위생 관리, 실내 이격거리 확보, 창문 환기, 마스크 착용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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