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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강남역 ‘악바리’ 주점 근무·양재2동 거주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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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강남역 ‘악바리’ 주점 근무·양재2동 거주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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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3일 서초구청은 양재2동에 거주하는 56세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낮 12시 54분부터 21일 새벽 12시 33분까지 강남역 인근 '악바리' 주점에서 근무했다.

A씨는 다음 날인 21일 서초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이날 양성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구는 A씨의 방문 장소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다.

다음은 서초구청이 공개한 A씨의 동선이다.

- 5/20(수)
ㆍ12:36~52 맛짱김밥천국(서초대로 77길 45, 1층)
*접촉자 및 일행 없음. 직원 마스크 착용
ㆍ12:54~24:23 악바리 주점(서초대로 77길 41, 1층) 근무

- 5/21(목)
ㆍ14:45 서초구 선별진료소 검사(자차이용), 22일(금) 양성 확진 후 서울의료원 이송

- 조치사항 : 가족 검사(음성) 및 자가격리. 확진자 방문장소 소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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