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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세계태권도문화 엑스포 대회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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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세계태권도문화 엑스포 대회 연기

박윤근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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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도 연기
전북도청
전북도청
전주 박윤근 기자 = 전북도가 7월말에서 8월초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국제규모 태권도대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대회 조직위원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전라북도체육회 주관으로 다음 달 29~8월3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3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대회를 오는 11월 8~11월 12일로 연기한다고 23일 밝혔다.

또 세계태권도연맹 승인대회인 제4회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도 8월5~10일에서 10월30~11월4일로 연기했다.

지난 22일 열린 운영위원회에는 전북도와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 전라북도체육회 등 관련 기관이 참석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 연기를 이같이 의결했다.

곽승기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태권도원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기로 했던 대규모 국제대회가 불가피하게 연기돼 아쉽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연기된 만큼 다채로운 행사계획을 수립해 2개 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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