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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값 0.17% 상승…서울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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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값 0.17% 상승…서울 0.13%↑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20. 05. 2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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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아파트 전경
전남 순천시에 위치한 아파트 전경. /제공=순천시
5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값이 0.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서울 0.13%, 수도권 0.05%, 5대광역시 0.38%, 도 지역 0.04% 모두 상승했다. 이에 비해 경기도 0.38%, 인천시 0.37% 상승, 신도시 -0.14% 하락했다.

서울시는 성동구 0.77%, 광진구 0.58%, 도봉구 0.53%, 금천구 0.47%, 서대문구 0.46%, 성북구 0.37%, 동작구 0.29%, 동대문구 0.28%, 강북구 0.25%, 노원구 0.19%, 마포구 0.17%, 용산구 0.16%, 구로구 0.12%, 강서구 0.10%, 중랑구 0.08%, 강동구 0.07%, 중구 0.06%, 서초구 0.04%, 송파구 0.03%, 관악구 0.02% 순으로 상승했다. 양천구(-0.23%), 강남구(-0.16%),
영등포구(-0.10%)는 하락했으며 은평구와 종로구는 변동이 없었다.

재건축아파트의 경우 구로구 0.72%, 송파구 0.70%, 강서구 0.30% 순으로 상승했다. 서초구(-0.38%), 강남구(-0.03%) 하락했으며 강동구, 관악구, 광진구, 노원구, 서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영등포구, 용산구, 중랑구는 보합이었다.

경기도는 오산시 9.37%, 포천시 3.95%, 이천시 3.70%, 하남시 1.73%, 수원시 0.83%, 의정부시 0.83%, 화성시 0.36%, 의왕시 0.35%, 안성시 0.34%, 용인시 0.30%, 남양주시 0.28%, 부천시 0.15%, 안산시 0.13%, 평택시 0.13%, 구리시 0.08%, 광주시 0.07%, 광명시 0.02%, 군포시 0.02%, 김포시 0.02%, 안양시 0.02%, 고양시 0.01% 순으로 상승했다.

이에 비해 여주시(-2.93%), 파주시(-0.45%), 성남시(-0.26%), 과천시(-0.01%), 시흥시(-0.01%)는 하락했으며 가평군, 동두천시, 양주시, 양평군, 연천군은 변동이 없었다.

1기 신도시의 경우 중동 0.26%, 일산 0.05%, 산본 0.04% 순으로 상승했으며 분당(-0.32%), 평촌(-0.03%) 하락했다. 2기 신도시는 오산세교 4.88%, 별내 1.25%, 동탄 0.15%, 운정 0.11% 상승했다. 광교(-0.18%), 판교(-0.09%)는 하락했으며 김포한강, 동탄2기, 배곧, 양주옥정, 위례는 보합세를 보였다.

인천시는 부평구 0.92%, 남동구 0.44%, 서구 0.32%, 중구 0.17%, 연수구 0.15%, 계양구 0.10%, 미추홀구 0.07%, 동구 0.02% 순으로 상승했으며 강화군은 변동이 없었다.

지방에서는 대전시 1.06%, 부산시 0.30%, 광주시 0.28%, 대구시 0.14%, 울산시 0.09% 순으로 모두 상승했다.

대전시는 동구 2.96%, 서구 1.21%, 중구 1.05%, 유성구 0.59% 순으로 상승했으며 대덕구(-0.08%)는 하락했다.

부산시는 동래구 2.52%, 수영구 1.19%, 연제구 0.79%, 기장군 0.59%, 북구 0.36%, 강서구 0.01% 순으로 상승했다. 남구(-0.62%), 사하구(-0.08%), 해운대구(-0.06%), 서구(-0.02%)는 하락했으며 금정구, 동구, 부산진구, 사상구, 영도구, 중구는 보합이었다.

광주시는 북구가 1.06% 상승하고 서구가 -0.01%로 하락했다. 광산구, 남구, 동구는 변동이 없었다.

대구시는 달서구 0.33%, 수성구 0.15%, 동구 0.10%, 북구 0.07% 순으로 상승했으며 달성군은 -0.05% 하락했다. 남구, 서구, 중구는 변동이 없었다.

울산시는 중구 0.67%, 북구 0.05% 순으로 상승했으며 남구는 -0.06% 하락했다. 동구, 울주군은 변동 폭을 보이지 않았다.

지방신도시의 경우 아산신도시가 0.85% 상승했으며 남악·대전도안·명지·부산정관·양산신도는 변동이 없었다.

도 지역에서는 경북 0.12%, 제주 0.12%, 충북 0.09%, 경남 0.07%, 충남 0.04% 순으로 상승했으며 강원은 -0.16% 하락했다. 전남과 전북은 보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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