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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는 중 톱 아이돌 스타들의 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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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는 중 톱 아이돌 스타들의 우상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20. 05. 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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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겅신, 바이징팅, 리이펑 이름 언론에서 거론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사태로 야기된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에도 불구하고 한국 스타들의 중국 내 인기는 아직도 상당하다고 단언해도 좋다. 한한령이 해제될 경우 대륙에 즉각 진출할 스타들의 명단이 최근 종종 중국 언론에 등장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이 와중에 중국의 유명 아이돌 스타들에게 특히 인기 높은 한류 스타가 최근 집중 조명돼 화제를 끌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소녀시대의 윤아로 일반 대중의 인기 역시 장난이 아니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진짜 그럴 수밖에 없기도 한 것 같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윤아를 가장 은근하게 흠모하는 대표적 아이돌 스타로는 린겅신(林更新·32)이 가장 먼저 꼽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무신 조자룡’에 함께 출연한 인연을 아직도 잊지 못해 그녀를 그리워한다고 한다. 만약 진짜라면 천하의 바람둥이치고는 순정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좋을 듯하다.

윤아
중국 아이돌들의 우상으로 손꼽힌다는 소녀시대의 윤아. 옆은 리이펑으로 이혼녀 스타 양미의 연인으로 유명하다./제공=진르터우탸오.
딸 하나를 둔 1살 연상의 이혼녀인 양미(楊冪·34)과 끝없는 스캔들을 만들어내는 중인 리이펑(李易峰·33) 역시 만만치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마다 윤아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순정은 이해가 되나 린겅신이 저리 가라 할 정도의 로맨스 가이리는 사실이 약점으로 꼽힌다고 할 수 있다.

윤아에 푹 빠진 아이돌들 중에는 연하도 없지 않다. 최근 엄청 뜨고 있는 바이징팅(白敬亭·27)이 대표적으로 꼽힌다고 한다. 그녀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5년 전부터 팬이 됐다는 것이 진르터우탸오의 전언이다. 중국의 유력 검색엔진 바이두(百度)에서 윤아를 검색할 경우 무려 6480만개의 글이 뜨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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