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03001910542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6. 03. 19:17
서울 강서구청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 방문자의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3일 오후 강서구청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29일 오전 7시 25분에서 11시 사이 건강관리협회 방문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권고했다.
강서구청 측은 "건강관리협회 방문하신 분 강서구 보건소에서 검사 받으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기자의눈] 도수치료 개혁의 역설…과잉진료 막다 치료권 흔들린다
변시 오탈자 2000명 시대…“변시 응시 제한 제도 재검토 필요”
이틀째 맞은 레미콘노조 휴업…국토부 중재 아래 협상 한창
‘자율 해킹 AI’ 전면 도입한 北…국정원 “1초당 몇만건도 가능”
경찰, ‘차량 의전 업체 갑질 의혹’ 황희찬 측 무혐의 결론
[사설] 노란봉투법 후 교섭사건 급증… 현장혼란 우려/
법원, 잠실 투표지 보관상자·CCTV 등 증거보전 명령…10일 검증
與 “국힘, 투표용지 사태 수습보다 정쟁에 몰두…원 구성 협조해야”
반올림피자 가맹점주 미성년 알바생에 ‘가정비하’ 발언 논란
소득·연령 상관없이…‘모두의 생리대’ 7월부터 지급
월 28만원이면 르노 ‘필랑트’ 오너 된다…조건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