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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불필요한 스펙(복수응답 기준)으로 △한자, 한국사 자격증(55.7%) △극기, 이색경험(49.4%) △석·박사 학위(23%) △회계사 등 고급자격증(21.8%) △제2외국어 능력(20.1%) 등을 꼽았다.
이런 스펙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복수응답 기준)로는 △직무와 연관성이 높지 않아서(71.8%) △실무에 필요하지 않은 스펙이어서(69.0%) △객관적인 판단이 어려운 기준이어서(17.8%) △변별력이 낮아서(14.4%) 등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실제로는 불필요한 스펙을 가진 지원자가 증가됐다. 과거에 비해 불필요한 스펙을 가진 지원자들이 증가하고 있는지에 대해선 △증가하는 추세(51.15%) △비슷하다(40.8%) △감소하고 있다(8.05%) 순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중 61.1%는 ‘반드시 필요한 스펙이 있다’고 밝혔다. 구직자가 갖춰야할 스펙(복수응답 기준) △업무 관련 자격증(66.1%) △인턴 경험(20.5%) △공인영어성적(19.3%) 등으로 나타났다.
해당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복수응답 기준)로는 △실무에 필요한 스펙이어서(72.5%) △직무와 연관성이 높아서(71.9%) △지원자의 성실성, 태도를 볼 수 있어서(26.9%) 등으로 집계됐다. 실제 이러한 스펙이 다음 전형 합격 여부에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57.7%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