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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두닷은 디자이너들이 모여 설립한 코다스디자인의 가구 브랜드다. 코다스디자인이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 철학을 내세워 젊은층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두닷의 트로사 화장대는 공영홈쇼핑이 코다스디자인과 2년간 협업 끝에 탄생한 제품이다. 공영홈쇼핑은 이번에 처음으로 디자이너 가구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원목 다리와 천연 소가죽 손잡이로 디테일을 더했으며, 거울이 포함된 구성으로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콰트로 에어 1206 데스크 모델은 12만9000원에 판매된다.
한편 공영홈쇼핑은 오는 30일 개국 5주년 스페셜 에디션 7탄으로 숨화장지 세트를 선보인다. 롤당 33미터로, 키친타올과 미용티슈를 포함한 구성이 3만2900원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