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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경영]진로..‘사이버 독도 사관학교’설립

[상생경영]진로..‘사이버 독도 사관학교’설립

윤경숙 기자 | 기사승인 2009. 02. 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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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오는 3.1절을 맞아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함께 사이버 청년 독도 사관학교를 설립한다.

반크와 진로는 사이버 청년 독도 사관학교를 통해 온,오프라인상에서 전국적인 나라 사랑 캠페인을 다양하게 전계할 계획이다.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는 사이버상에서 한국의 초,중,고교 학생 및 청년들을 하나로 모아 독도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이들을 60억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과 독도를 바르게 알리는 최정예 홍보전사로 양성 하기 위함이다.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는 반크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반크가 이제껏 10년간 모아온 역사 왜곡 자료는 물론 이를 논리적으로 반박한 근거들도 제공한다.

사이트에 가입한 사관생도들은 인터넷상에서 전세계에 왜곡된 다케시마와 일본해 표기를 빠르게 검색하고, 발견된 자료를 시정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동해와 독도에 대한 전문가들의 칼럼과 국제사회에 한국의 역사와 영토, 문화를 세계인들에게 쉽게 알릴 수 있도록 엄선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유명 학자들의 독도에 대한 국제법, 역사적 진실, 한국의 문화, 역사, 영토에 대한 다양한 사이버 강의도 마련된다. 무엇보다 독도 사관학교에 가입한 회원들은 우선 우리 역사에 대해 무료로 배울 수 있다.

반크는 또한 민족기업 진로와 함께 사이버상을 벗어나 “글로벌 나라사랑 아카데미” 를 개설하여 사이버상의 강의의 한계를 벗어나, 직접 현장에서 강의를 받는 강좌도 계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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