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GS샵, 명품청바지 트루릴리전 “날씬해 보여요”

GS샵, 명품청바지 트루릴리전 “날씬해 보여요”

정윤나 기자 | 기사승인 2010. 02. 23. 08: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GS샵(www.gsshop.com)이 명품 청바지 ‘트루릴리전’을 오는 24일 밤 11시 50분부터 60분 간 방송을 통해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GS샵에 따르면 이번 방송을 통해 판매하는 상품은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트루릴리전의 스테디셀러인 ‘조이(JOEY)’라인과 ‘빌리(BILLY)’라인의 2010년 신상품으로 가격은 각각 24만8000원이다.

각 라인 별로 다크 블루와 라이트 블루 2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각 500여점 한정으로 판매하는 이번 방송을 통해 구매할 경우 무이자 10개월의 혜택도 주어진다.

트루릴리전은 미국의 프리미엄 청바지로 미국을 비롯 캐나다·호주·유럽 등 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외 스타들의 애장품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말굽형태로 박음질한 뒷주머니와 두꺼운 재봉선 그리고 뒤틀린 옆라인을 특징으로 하는 트루릴리전은 날씬해 보일 뿐 아니라 편안한 착용감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이날 GS샵을 통해 판매되는 조이라인은 나팔바지(Flare Legs) 디자인으로 허벅지를 좀더 슬림하게, 휜다리 또는 짧은 다리를 길고 예쁘게 커버할 수 있으며, 허리에서 다리까지 일자형태(Straight Legs) 디자인을 하고 있는 빌리라인은 다리를 슬림하고 길게 보이는 효과로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 받는 라인 중 하나다.

GS샵 패션 담당 여준우 MD는 “공식 유통업체를 통해 수입된 믿을 수 있는 명품 진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