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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천둥, 일반인 여친과 길거리 데이트

'엠넷 스캔들' 24일 밤 11시

기사승인 [2010-03-24 17:30], 기사수정 [2010-03-2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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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100일



[아시아투데이=윤나래 기자]아이돌그룹 엠블랙의 천둥이 '엠넷 스캔들'(이하 스캔들)에 출연해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케이블채널 Mnet에서 방송하는 ‘스캔들’은 연예인과 일반인이 일주일동안 연인이 돼 데이트를 즐기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홍기(FT아일랜드), 택연(2PM) 등 인기 아이돌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스캔들'은 24일 밤 11시 방송에서 천둥 편을 공개한다.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온라인에 공개한 '파파라치 사진'이 조회수 16만 건에 달할 정도로 팬들의 관심이 높다"며 "이날 방송에서는 천둥이 여자친구를 엠블랙의 연습실에 데려가 멤버들에게 인사를 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천둥은 “여자친구가 생기면 데이트를 하며 손을 잡고 길에서 다정하게 걷고 싶었다"며 "데뷔하면서 그럴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좋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7일간의 데이트 후 계속 만남을 이어갈지를 결정하게 된다.

mayfish@asiatoday.co.kr

윤나래 기자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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