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농식품부, 수산자원사업단 본사 부산시
2020. 02. 17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6.2℃

도쿄 10.6℃

베이징 5℃

자카르타 26℃

농식품부, 수산자원사업단 본사 부산시

정해용 기자 | 기사승인 2010. 11. 17. 11: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정해용 기자]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유정복)는 내년 1월 출범하는 수산자원사업단의 본사 소재지로 부산광역시를 최종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사업단 초대 이사장에 양태선(56) 전 농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이, 상임이사인 경영전략본부장에는 김이운(56) 남서해수산연구소장이 선임됐다.

비상임이사에는 장철호 어촌어항협회 전무, 김승호 한국수산회 부회장(이상 수산계), 김형근 강릉원주대교수(학계), 김진석 경상대 교수(농업계), 김한주 변호사(법조계) 등 5명이 선임됐다.

감사에는 김윤 전 수산과학원 바다목장사업단장이 선임됐다.

이번에 선임된 사업단 임원진은 임명장을 받은 즉시 본격적으로 사업단 출범 등 설립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단은 지난 5월17일 수산자원관리법이 개정공포됨에 따라 내년 초 출범을 목표로 설립절차를 진행 중이다.

사업단은 본사와 동해(포항), 서해(군산), 남해(여수) 등 3개 지사 및 양양, 부안, 완도, 제주 등 4개 사업소를 두고 있다

사업단은  △인공어초, 바다목장, 바다숲, 건강종묘방류 등 자원조성사업 △수산자원관련 기술개발, 적지 및 생태조사 등 연구사업 △총허용어획량(TAC) 조사 및 기후온난화 관련 지원사업 △수산자원의 브랜드화 및 해양레저 등 이용사업과 국가 및 지자체의 위탁·대행 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