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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수산자원사업단 본사 부산시

농식품부, 수산자원사업단 본사 부산시

정해용 기자 | 기사승인 2010. 11. 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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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용 기자]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유정복)는 내년 1월 출범하는 수산자원사업단의 본사 소재지로 부산광역시를 최종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사업단 초대 이사장에 양태선(56) 전 농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이, 상임이사인 경영전략본부장에는 김이운(56) 남서해수산연구소장이 선임됐다.

비상임이사에는 장철호 어촌어항협회 전무, 김승호 한국수산회 부회장(이상 수산계), 김형근 강릉원주대교수(학계), 김진석 경상대 교수(농업계), 김한주 변호사(법조계) 등 5명이 선임됐다.

감사에는 김윤 전 수산과학원 바다목장사업단장이 선임됐다.

이번에 선임된 사업단 임원진은 임명장을 받은 즉시 본격적으로 사업단 출범 등 설립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단은 지난 5월17일 수산자원관리법이 개정공포됨에 따라 내년 초 출범을 목표로 설립절차를 진행 중이다.

사업단은 본사와 동해(포항), 서해(군산), 남해(여수) 등 3개 지사 및 양양, 부안, 완도, 제주 등 4개 사업소를 두고 있다

사업단은  △인공어초, 바다목장, 바다숲, 건강종묘방류 등 자원조성사업 △수산자원관련 기술개발, 적지 및 생태조사 등 연구사업 △총허용어획량(TAC) 조사 및 기후온난화 관련 지원사업 △수산자원의 브랜드화 및 해양레저 등 이용사업과 국가 및 지자체의 위탁·대행 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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