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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예능감 "진심으로 폭소"…흉점 노출 비화 출연정지 당할 뻔

기사승인 [2012-02-23 11:08], 기사수정 [2012-02-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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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100일


이준 예능감

[아시아투데이=이슈팀] 이준 예능감 라디오스타 평정…"이준 대세 댓글에 나와있어" 당당

이준이 폭발적인 예능감으로 '라디오스타'를 평정했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방송 출연정지 당할 뻔 ‘흉점(유두)’ 노출 사연 등으로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이날 이준은 "케이블에서는 어느 정도 노출을 해도 되는데 공중파에서는 상체의 양쪽 '흉점'이 다 보이면 안 된다고 한다. 그런데 한쪽은 되고 양쪽은 안되니 기준을 잘 모르겠더라"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케이블에서처럼 임팩트가 있는 모습을 선보이려 생각한 이준은 결국 등을 보이거나, 옷의 단추가 떨어져 나간 김에 상의를 벗어버린 사연을 공개하며 했다.

이어 엠블랙의 임팩트 담당은 자신이라고 과시했으며 MC들이 "누가 그러더냐"고 묻자 이준은 "댓글에 그렇게 써있던데"라며 재치있는 답변을 했다.

또한 '조깅'이라는 단어는 "새벽 조에 뛸 깅"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사람들도 기본상식이 없기는 마찬가지”라고 주장하며 "북한의 3대 세습은?"이라는 엉뚱한 질문을 해 주위를 초토화시켰다.




jnyking@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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