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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EXO, “이특·유노윤호 선배에게 가장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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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EXO, “이특·유노윤호 선배에게 가장 감사해요”

정지희 기자 | 기사승인 2012. 03. 3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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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쇼케이스 성황리 종료…"선배들 도움 컸다"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아시아투데이=정지희 기자] 신인그룹 EXO가 소속사 선배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EXO는 3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쇼케이스와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EXO의 리더 수호는 “슈퍼주니어의 이특 선배가 리더로서의 자질과 팀워크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에 찬열과 백현 역시 “이특 선배가 ‘사람은 누구나 마음이 변하기 마련이지만, 서로 변하지 말고 똘똘 뭉쳐야 한다’고 해주셨다”며 “그 말이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크리스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선배가 그동안 안무 연습도 많이 도와주고 가르쳐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EXO는 “아시아권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우리의 음악을 알리는 것이 목표다”며 “소속사 선배들과 함께 공연하며 어깨를 나란히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특히 백현은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특 선배가 있는 ‘강심장’에 출연하고 싶다. 입담이 좋고 센스가 있는 것 같다”며 “이특 라인을 타고 싶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카이는 “음악 프로그램에서 유노윤호 선배와 함께 공연하고 싶다”며 “멋진 퍼포먼스와 무대 위 카리스마 등, 배울 점이 정말 많은 선배다”고 동경심을 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그룹 EXO는 태양계 외행성을 뜻하는 EXOPLANET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름으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EXO-K(KOREA)와 중국어권에서 활동하는 EXO-M(MANDARIN)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4월 9일 첫 미니앨범 ‘MAMA’를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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