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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유산’,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탄탄한 1위자리 등극”

‘백년의 유산’,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탄탄한 1위자리 등극”

김진주 기자 | 기사승인 2013. 02. 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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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화면캡쳐

아시아투데이 김진주 기자  =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2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백년의 유산' 15회가 20.8%(AGB 닐슨코리아)의 시청률로 지난주에 이어 주말극 1위를 차지했다. 이는 19%를 기록했던 지난 회 시청률보다 1.8%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동시간대 타방송사 주말극과의 격차를 크게 벌렸다. 

이날 방송된 '백년의 유산' 15회에선 이혼 후 전(前) 남편 철규(최원영)의 집착 때문에 힘들어하는 딸 채원(유진)을 안쓰럽게 바라보는 효동(정보석)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SBS '돈의 화신'과 KBS '대왕의 꿈'은 각각 13.3%, 1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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