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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권상우-수애, 본격적인 두뇌게임 시작 ‘긴장감 UP’

‘야왕’ 권상우-수애, 본격적인 두뇌게임 시작 ‘긴장감 UP’

우남희 기자 | 기사승인 2013. 03. 0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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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와 수애가 본격적인 ‘두뇌게임’을 펼칠 예정이다.

4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야왕’ 15회에서 하류(권상우)는 다해(수애)를 서울 근교의 모처로 유인한다. 하류는 그곳에 다해의 비밀이 담긴 ‘판도라의 상자’를 숨겨놨다. 다해가 백학재단 이사장 자리에 오르는 것을 방해하기 위한 계략이다. 

다해도 하류에게 당한 망신을 되갚아주기 위해 하류 주변 인물에게 덫을 쳐놓는다. 정에 약한 하류를 이용하는 것. 하류의 아킬레스건을 노리는 다해의 집요한 공격은 최선의 수비가 되어 하류를 역습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15회에서는 창과 방패의 입장이 수시로 바뀌며 숨 막히는 복수 혈전이 전개된다. 여태까지 하류는 복수에 있어 다소 어리숙한 모습을 보였지만 앞으로는 철저하게 준비를 갖춘 작전으로 다해의 숨통을 조여갈 것이라는 게 제작진의 귀띔이다.

도훈(정윤호)마저도 다해에게 의심을 눈초리를 보낸다. 도훈은 뭔가 이상해진 다해의 행동에 대해 어렴풋한 추리를 통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고 한다. 또 하류와 다해와의 ‘연결고리’가 무엇인지 뒷조사에 나서게 된다.

이처럼 세 사람 사이의 관계가 급변하면서 벌어지는 진실게임이 휴대전화 블랙박스 CCTV 녹음기 몰래카메라 등 다양한 대상물을 통해 첩보전처럼 치밀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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