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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돌’ 헬로비너스, 컴백…물오른 미모 ‘쌍둥이’ 콘셉트 눈길

‘여신돌’ 헬로비너스, 컴백…물오른 미모 ‘쌍둥이’ 콘셉트 눈길

문연배 기자 | 기사승인 2013. 04. 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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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돌’ 헬로비너스가 5월 2일 세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헬로비너스는 컴백을 앞두고 18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인형미모가 돋보이는 단체컷과 유니크한 쌍둥이 콘셉트의 개별컷을 공개했다.

지난해 데뷔곡 '비너스'와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오늘 뭐해?'로 제2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2012 올케이팝 어워즈 등 국내외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헬로비너스는 이번 사진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숙함과 세련된 모습을 자랑하며 또 한번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쌍둥이 콘셉트의 사진에서는 두 명의 멤버가 같은 표정과 같은 포즈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블랙과 레드의 강렬한 미니원피스와 리본모양의 헤어밴드로 인형 같은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쌍둥이 콘셉트' 화보. 앨리스-유아라(왼쪽부터), 유영-나라, 윤조-라임

이번 앨범에서는 비주얼뿐만 아니라 음악에서도 소녀감성을 벗고 숙녀로 거듭난 헬로비너스의 새로운 변신을 느낄 수 있다.

타이틀곡 '차 마실래'는 오렌지캬라멜의 ‘립스틱’을 비롯해 에일리의 ‘헤븐’ 등으로 잘 알려진 프로듀싱팀 ‘이기, 용배’의 곡으로 헬로비너스만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에 클래식인 ‘캐논변주곡’의 샘플링을 가미해 경쾌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멋진 팝댄스곡으로 탄생했다.

최근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에서 정겨운의 조카 역으로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막내 래퍼 유영은 이번 신곡을 통해 세련된 랩 실력을 뽐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트라이셀미디어 관계자는 "쌍둥이 콘셉트는 사진뿐만 아니라 무대 퍼포먼스에서도 보실 수 있으실 것"이라며 "한층 성숙한 헬로비너스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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