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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웨딩드레스 자태 “우아한 여신…케이헌터와 ‘리얼 부부포스’”

윤보미 웨딩드레스 자태 “우아한 여신…케이헌터와 ‘리얼 부부포스’”

이슈팀 기자 | 기사승인 2013. 08. 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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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웨딩드레스 자태 /사진=케이헌터 미투데이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윤보미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가수 케이헌터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에이핑크 윤보미 선배님과 ‘케이헌터 - 결혼하자’ 뮤비 미공개 웨딩컷 공개입니다. 윤보미 선배님 정말 완전…예쁘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윤보미는 케이헌터의 미니앨범 ‘결혼하자’ 뮤직비디오에서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사진 속에는 검정색 턱시도를 입은 케이헌터와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윤보미가 진지하게 결혼식 주례를 듣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긴 목선과 갸름한 턱선과 함께 웨딩드레스 사이로 드러나는 명품 몸매가 시선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보미 정말 예쁘다", "케이헌터도 진짜 멋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케이헌터는 23일 KBS ‘뮤직뱅크’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결혼하자’의 컴백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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