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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의 원리 “최악의 스도쿠 문제는 숫자 17개, 쉽게 푸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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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의 원리 “최악의 스도쿠 문제는 숫자 17개, 쉽게 푸는 방법은?”

이슈팀 기자 | 기사승인 2013. 12. 2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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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의 원리 "최악의 스도쿠 문제는 숫자 17개, 쉽게 푸는 방법은?" /사진=네이버캐스트 캡처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수학 퍼즐 '스도쿠'의 원리가 화제다.

네이버캐스트 '수학 산책'은 최근 '수도쿠의 수학은?'이라는 주제로 스도쿠의 원리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스도쿠는 가로 세로 9칸인 정사각형 모양의 빈 칸에 1부터 9까지 아홉 개의 숫자를 적당히 넣어 세 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는 게임이다.

세 가지 조건은, 어떤 가로줄이나 어떤 세로줄에도 같은 숫자가 나타나지 않고 굵은 테두리를 두른, 가로 세로 3칸인 작은 정사각형에도 같은 숫자가 나타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스도쿠는 하워드 간즈가 창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일본에 전해져 '스도쿠'로 불렸으며 이후 전세계에 스도쿠 열풍이 불게 됐다.

스도쿠는 처음 몇 개의 칸에 숫자를 주고서 나머지 칸을 규칙에 따라 채우는 것이다. 스도쿠를 풀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개된 숫자는 17개로 알려졌으며 이 같은 문제는 총 48826개로 알려져 있다.

마지막으로 스도쿠를 간단히 푸는 수학적 방법은 없다고 '수학 산책'은 결론 지었다. 아무리 최첨단 수학 이론을 쓴다고 해도, 스도쿠를 한 방에 푸는 방법은 사실상 없다는 것.

네이버캐스트 '수학 산책'을 통해 스도쿠의 원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도쿠 최악의 문제가 17개 단서? 헉... 그걸 어떻게 풀지 생각만 해도 머리아프다", "스도쿠 게임 너무 재밌다~ 푸는 것도 어려운데 만드는 것도 머리 아플듯", "스도쿠 재밌다! 뭔가 머리가 좋아지는 기분", "스도쿠의 원리 신기하네~", "스도쿠의 원리를 알면 뭐해 그래도 쉽게 푸는 방법이 없는데 ㅠ"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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