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라인 베스트드레서 박진영씨 등 선정

| 기사승인 2007. 12. 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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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 정치인 김무성, 무용인 문훈숙씨 등이 올 한해동안 가장 옷을 잘 입은 사람으로 뽑혔다.

(주)모델라인(대표 여상민)은 10일 오후 6시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시상식을 갖는 ‘제24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즈’ 수상자자를 선정했다고 9일 발표했다.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즈’는 한 해 동안 정치,경제,문화,예술, 스포츠,방송인 등 11개 부문에서 최고의 패셔니스트들을 선정, 다양한 분야와 패션과의 교류를 시도하고 친목을 하기 위해 만든 상.

올해의 수상자는 △가수부문 슈퍼쥬니어, 박진영 △영화배우부분 박신양, 박진희 △탤런트 오지호, 한효주 △방송인부문 아나운서 오상진 △모델부문 송경아 △스포츠부문 현대 유니콘스 이숭용 △정치부문 한라라당 최고위원 김무성 △경제부문 신세계 대표이사 석강 △문화인부문 유니버설 발레단 문훈숙 단장 △특별상 인순이 등이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시상되는 외교사절단 부문의 수상자는 당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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