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시서스, 비만 억제 3대 호르몬 분비로 체중감량에 탁월…주의점은?
2019. 10. 24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8℃

도쿄 20.7℃

베이징 13.5℃

자카르타 32.6℃

시서스, 비만 억제 3대 호르몬 분비로 체중감량에 탁월…주의점은?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07: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623939360
/게티이미지뱅크
체중 감량을 원할 땐 시서스를 섭취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시서스는 열대 아시아 지방, 아프리카, 아라비아 등에서 자라는 포도과 다년생 식물로, 건조하고 습한 기후 속에서도 잘 자란다.

시서스는 음식 섭취량을 감소시키고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렙틴’과 지방분해 호르몬 ‘아딕포넥틱’ 분비를 활발하게 한다.

또한 식욕 조절과 체내 에너지의 소비를 조절하는 세로토닌 성분이 함유돼 체중 조절은 물론 심신의 안정까지 돕는다.

시서스는 보통 가루나 알약 형태로 물에 타 먹거나 다른 음식에 곁들어 먹는다. 하루 권장량은 추출 분말 300mg 정도다.

단 시서스 가루에는 밀, 우유, 달걀, 콩, 조개, 견과류, 땅콩 성분이 함유돼 관련 식품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임산부나 모유 수유 중인 산모는 전문의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