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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 특선영화] 24일 ‘안시성·나의 특별한 형제·가장 보통의 연애’ 등 골라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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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 특선영화] 24일 ‘안시성·나의 특별한 형제·가장 보통의 연애’ 등 골라보는 재미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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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째날이자 금요일인 24일 충무로의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화제의 특선 영화가 안방을 찾는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45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가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달굴 예정이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1996년 광주의 한 복지원에서 만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한 몸처럼 살아온 형제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JTBC는 이날 오전 9시 15분 '안시성', 오후 10시 50분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안시성'은 동아시아 사상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자친구에게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분)'과 남자친구와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 분)'이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KBS2는 이날 오후 10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을 편성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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