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포토] 감우성, 신사의 품격

[포토] 감우성, 신사의 품격

김현우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6. 20: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배우 감우성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JTBC 월화 드라마 `바람이분다` 종방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감우성, 김하늘, 김성철, 김가은, 박효주 등이 출연해 연기를 선보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