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조작된도시’ 지창욱, 분홍색 니트도 찰떡 소화 ‘훈훈한 비주얼’
2020. 01. 25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7.6℃

도쿄 9.5℃

베이징 4.7℃

자카르타 29℃

‘조작된도시’ 지창욱, 분홍색 니트도 찰떡 소화 ‘훈훈한 비주얼’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4. 23: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지창욱 SNS
'조작된 도시' 지창욱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창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창욱은 분홍색 니트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고 있다. 지창욱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4일 케이블 영화 채널 OCN은 이날 오후 10시 영화 '조작된 도시'를 편성했다.

지난 2017년 2월 개봉한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 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 액션 영화다. 

지창욱은 '조작된 도시'에서 권유 역을 맡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