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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릭스’ 누리꾼 평은? “캐나다판 X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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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릭스’ 누리꾼 평은? “캐나다판 X맨?”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0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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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영화 '프릭스'가 화제인 가운데 작품의 줄거리와 누리꾼들의 평이 눈길을 끈다.

6일 오후 '실검'에 오른 영화 '프릭스'는 인간을 위협하는 '프릭스'의 출현으로 공포에 빠진 도시를 배경으로 불안에 휩싸인 아빠 ‘헨리’(에밀 허쉬)와 7살 딸 ‘클로이’(렉시 콜커)의 이야기를 담았다.


헨리는 클로이를 안전하게 지킨다며 밀폐된 집에서 철저히 외부와 차단시킨다. 


클로이는 바깥 세상이 궁금하지만 아빠는 꼭꼭 숨어 있지 않으면 놈들이 우리를 죽일 꺼라고 겁을 준다.

 
어느 날, 신비한 음악소리와 함께 아이스크림 트럭이 집 앞에 나타나고,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은 클로이는 두려움과 설레임을 안고 아빠 몰래 문 밖을 나선다. 

어딘지 수상한 분위기의 '미스터 스노우 콘'(브루스 던)은 자신과 함께 있으면 안전하다면서 클로이를 안심시킨다.

누리꾼들은 "저 예산으로 정말 독특하고 재밌게 만든 SF 스릴러" "잘 만든 캐나다판 X맨?" 등의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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