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배반의 장미’, 김인권·정상훈·손담비 주연 웃음 빵빵 코미디
2020. 02. 26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8.8℃

도쿄 8.6℃

베이징 7.2℃

자카르타 28.8℃

‘배반의 장미’, 김인권·정상훈·손담비 주연 웃음 빵빵 코미디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07. 09: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영화 '배반의 장미' 스틸컷
영화 '배반의 장미'가 채널 CGV에서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작품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급증했다.

7일 케이블 영화 채널 CGV는 이날 오전 8시 50분 영화 '배반의 장미'를 편성했다.

지난 2018년 10월 개봉한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죽기엔 너무 아까운 미녀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박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 박철민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4만1054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관람객 평점은 8.01점을 기록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