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JYP “2PM 악플러·사생활 침해 심각…가해자 끝까지 쫓을것”
2020. 02. 2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5.6℃

도쿄 6.8℃

베이징 4.8℃

자카르타 25.6℃

JYP “2PM 악플러·사생활 침해 심각…가해자 끝까지 쫓을것”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15. 14: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0180206000901041_1517875388_1
2PM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소속 그룹 2PM의 사생활 침해와 관련해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JYP는 15일 2P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공지드린 아티스트 사생활 침해 및 협박 건 관련 고소장 접수 이후 진행 상황 안내드린다”며 “현재 아티스트 피해사항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고소 자료에 추가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함께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 상기 안내드린 바와 같이 지난해 7월 아티스트 사생활 침해 및 협박 관련 고소장 접수 사항을 공지하였으나 여전히 문제 행위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로 인해 아티스트는 끊임없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며 그 정도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상황을 전했다. 또한 JYP는 가해자 처벌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PM은 데뷔 이후 지속적인 악플러들과 팬의 사생활 침해, 허위사실 유포 등에 고통을 호소해왔다. 특히 멤버 옥택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악플러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저격한 바 있다.

다음은 JYP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 입니다.

2PM을 향한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공지드린 아티스트 사생활 침해 및 협박 건 관련 고소장 접수 이후 진행 상황 안내드립니다.

현재, 아티스트 피해사항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고소 자료에 추가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함께 조사가 진행중임을 밝힙니다.

더불어, 상기 안내드린 바와 같이 지난해 7월 아티스트 사생활 침해 및 협박 관련 고소장 접수 사항을 공지하였으나 여전히 문제 행위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아티스트는 끊임없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며 그 정도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당사는 해당 건을 포함한 사생활 침해 및 협박 등 아티스트의 안전한 활동을 저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 없이 강력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히는 바이며,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가해자 처벌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