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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호랑이 창법’ 권인하, 지석진과 친분 자랑 ‘의외의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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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호랑이 창법’ 권인하, 지석진과 친분 자랑 ‘의외의 케미’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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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 SNS
천둥 호랑이 창법으로 관심을 모은 가수 권인하가 지석진과 투샷을 자랑했다.

앞서 권인하는 지석진이 진행한 바 있는 라디오에 출연해 인증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훈훈한 케미를 자랑한 모습이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영구와 지니의 109대 가왕 결정전이 그려졌다.


이날 영구는 지니에게 패해 정체를 공개했고 그는 '비 오는 날의 수채화'를 불렀던 가수 권인하였다.

천둥 호랑이 창법으로 SNS 상에서 관심을 모은 권인하는 "영원한 현역이 되고싶다"면서 "제 꿈은 10년만 더 지금 같은 소리로 노래하는 것. 71세에 콘서트를 마치고 은퇴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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