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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즐기는 아찔한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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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즐기는 아찔한 요가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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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카이, 롯데월드타워 118층서 요가클래스 진행
서울스카이
서울스카이 요가클래스/롯데월드 제공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아찔한 요가클래스가 열린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14일부터 스카이데크에서 요가클래스 ‘최고의 아침’을 진행한다. 서울스카이 118층의 스카이데크는 지상에서 약 500m 상공에 조성된 곳으로 투명한 유리를 통해 발 밑으로 서울의 전경과 한강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인기 관람시설이다. 요가클래스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 스카이데크의 탁 트인 풍경을 조망하며 전문강사로부터 수업을 받게 된다.

빈야사, 힐링,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요가 프로그램 선택도 가능하다. 강습이 끝난 후에는 서울스카이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서울스카이
서울스카이 요가클래스/ 롯데월드 제공
요가클래스는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습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40분까지. 정원은 각 회당 20명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아메리카 요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서울스카이 입장권, 음료 등을 포함해 4만5000원.

국내 최고이자 세계 4위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서울의 전경을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 전망대 미디어 상영관인 ‘스카이쇼’와 야간 서울의 전경을 프로젝션쇼와 함께 관람하는 ‘스카이 맵핑쇼’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연간 약 15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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