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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남해, 가성비 돋보이는 패키지 2종 출시

아난티 남해, 가성비 돋보이는 패키지 2종 출시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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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남해] 객실
아난티 남해 객실/ 아난티 제공
경남 남해의 아난티 남해가 가성비 돋보이는 패키지 2종을 내놨다.

‘가볍게 떠나는 남해 패키지’는 객실과 함께 이터널저니의 디저트를 제공한다. 숙박 인원(성인 기준)에 따라 조식 뷔페가 제공되고 객실 상황에 따라 레이트 체크아웃 기회도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26만9520원부터.

‘꽉 찬 1박 2일 패키지’는 객실과 숙박 인원(성인 기준)에 따른 조식 뷔페 제공으로 구성됐다. 또 토요일 및 일요일 체크인 혹은 체크아웃 시 해당 날짜에 다모임 런치 뷔페를, 금요일에는 이터널저니 세트 메뉴를 제공한다. 저녁에는 주말과 공휴일에만 여는 바다 위 씨푸드 레스토랑&바 호라이즌에서 디너 세트를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가격은 42만2570원부터.

두 패키지 모두 12월 19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아난티 홈페이지 및 아난티 남해 예약실에서 예약 가능하다.

경남 남해는 요즘 감성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미술관과 갤러리, 공방과 카페, 서점 등 문화·예술 공간이 곳곳에 들어서며 젊은층에게 문화적 자극을 선사한다. 아난티 남해의 이터널저니는 문화예술과 미식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남해에서 나는 재료를 이용한 메뉴를 내는 레스토랑과 식료품관. 8000여권의 도서를 갖춘 서점과 40여개 브랜드들이 모여 있는 라이프스타일 섹션이 마련돼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남해 감성여행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이 외에도 아난티 남해는 야외 수영장, 스파,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 갖추고 있으며 미니바 ‘테이스티저니’, 객실 배달 서비스 등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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