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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청, 불가리아 트라키아 경제 자유구역청 대표단 방문

경자청, 불가리아 트라키아 경제 자유구역청 대표단 방문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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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장경국 기자 = 대구경북경제 자유구역청은 지난 10일 불가리아 경제부 장관 일행과 동행한 트라키아 경제 자유구역청(플라멘 체브 청장, 이하 트라키아 경자청) 대표단이 경자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11일 경자청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25일 이인선 대구경북경제 자유구역청장이 불가리아 트라키아 경자청을 방문한데 이어 후속 협력사업으로 트라키아 경자청장과 불가리아의 유망 로봇 및 정밀기계 제작 기업 M사 대표(CEO 페트코브)가 대구를 방문했다.

또 트라키아 경자청 대표단 일행은 12일 오전 현재 조성 중인 수성 의료지구 ICT지구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의 IT/SW 및 에너지 관련 유망기업인 대구의 C사와 경북의 P사와 미팅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대구경북 경자청 입주기업과 트라키아 경자청의 입주기업 상호 간에 투자유치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해외시장 개척, R&D연구소 개설, 합작투자 확대를 위한 협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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