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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제19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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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제19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최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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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최제영 기자 = 경기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17일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마음의 소리’를 주제로 하는 ‘제19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김형옥 상록구여성합창단 지휘자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로 손상된 마음을 치유하도록 안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A Little Jazz Mass’ 무대를 시작으로 ‘옛사랑’ ‘비 오는 날의 수채화’ 등 합창 공연에 이어 국내 최고의 크로스오버 그룹 ‘맨 인 블루’의 오페라의 유령과 국내 타악 전문 연주자로 구성된 ‘방타 타악기 앙상블’의 역동적인 타악기 공연 등이 진행된다.

2002년 창단한 상록구여성합창단은 전국합창대회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는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소외계층 위문 및 각종 행사초청 공연을 하는 등 활발하게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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