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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경기도 옛길 홈페이지…사용자 편의성 향상

확 달라진 경기도 옛길 홈페이지…사용자 편의성 향상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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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13개 시·군이 함께 운영하는 경기도 옛길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경기도 옛길 홈페이지는 가독성과 편의성이 대폭 향상됐다. 특히 회원가입 없이도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사용자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고, 개인정보 수집도 최소화 됐다. 또한 관리자와 사용자의 상호 의사소통을 위한 시스템이 마련됐다.

각 기기에 맞춰 달라지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PC, 스마트폰 등 어떠한 접속환경에서도 최적화돼 가독성과 전달력이 크게 좋아졌다.

재단 관계자는 “개편된 홈페이지를 통해 도민과 꾸준한 상호 의사소통의 창구가 되도록 개선해 나가겠다”며 “경기옛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옛길은 조선시대 실학자 신경준이 1770년에 집필한 ‘도로고’를 기반으로 조성한 역사문화탐방로로서 현재 삼남길(총 100km/과천시~안양시~의왕시~수원시~화성시~오산시~평택시), 의주길(총 56.5km/고양시~파주시), 영남길(총 116km/성남시~용인시~안성시~이천시)이 조성돼 도보여행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경기도 옛길의 정보와 우회로 안내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연간 진행되는 옛길 탐방프로그램 등 행사 정보를 확인하고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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