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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의전당, 이동노동자 위한 ‘강추위 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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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의전당, 이동노동자 위한 ‘강추위 쉼터’ 제공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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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동자 강추위쉼터
경기도문화의전당 미소도움관 1층 인포샵에서 설치된 이동노동자 강추위쉼터 모습. /제공=경기도문화의전당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도문화의전당은 오는 3월 30일까지 집배원, 택배, 퀵서비스 기사 등 이동노동자 들을 위한 ‘강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당 측은 ‘강추위 쉼터’는 이동노동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는데 공공기관이 일조하고 공정 가치실현을 목표로 한 도정 방침과도 발맞춤하는 것이라고 운영 취지를 설명했다.

전당은 이동노동자의 편의를 위해 미소도움관 1층 인포샵을 간이쉼터로 지정하고 핫팩, 온음료 등을 상시 비치할 예정이다. 또 안내데스크에서 우편 및 택배물 대리수령제도를 시행해 이동노동자의 업무 편의를 돕는다.

이우종 사장은 “문화사각지대에 있기 쉬운 이동 노동자들에게 문화예술공간을 함께 공유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며 “무엇보다 추위에 일하는 분들이 쉼터에서 잠시라도 건강을 돌보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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