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대전시, 소셜벤처 창업플랫품과 연계 ‘대흥드림타운’ 150호 공급
2020. 02. 21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8.2℃

도쿄 10.6℃

베이징 8.3℃

자카르타 29.2℃

대전시, 소셜벤처 창업플랫품과 연계 ‘대흥드림타운’ 150호 공급

이상선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2. 09:3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대전대흥드림타운 투시도
대전대흥드림타운 투시도/제공=대전시
대전 이상선 기자 = 대전시가 소셜번처 창업플랫폼과 연계해 청년 임대주택 드림타운 150호를 공급한다.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청년 등 젊은 계층이 주거비 걱정 없이 직장생활, 자기계발 등에 매진할 수 있도록 주택을 공급하는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에 중구 대흥동이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지자체 공모는 △청년 창업가 등의 직주근접을 위한 서비스·시설과 연계된 창업지원주택 △지자체 별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해당 산업 종사자에게 공급하는 지역전략산업 지원주택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주거비부담 완화 및 장기근속 유도를 위한 중기근로자 지원주택 등 모두 3가지의 일자리 특화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가 공모한 중구 대흥동은 옛 도청사에 창업 거점공간인 ‘소셜벤처 창업플랫폼’ 구축 사업과 연계된 창업지원주택으로 대전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협업을 통해 ‘대전대흥 드림타운’으로 신청됐으며 창업가를 위한 시설과 서비스를 갖출 예정이다.

‘대전대흥 드림타운’은 청년 임대주택 150호 규모로 총 사업비 263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이다. LH에서 사업비를 전액 부담함에 따라 시비 84억원이 절감돼 지방재정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류택열 시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청년 등의 주거수요에 대응하는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오는 29일 시, 5개구, 대전도시공사가 참여하는 ‘대전드림타운’ 업무협약 체결 후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