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함평군산림조합, 추석맞아 다자녀가정 지원 ‘훈훈’
2020. 01. 26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8.8℃

도쿄 5.1℃

베이징 2.8℃

자카르타 30.2℃

함평군산림조합, 추석맞아 다자녀가정 지원 ‘훈훈’

신동준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0. 15: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190910101145
이광우 함평군산림조합장(왼쪽 두번째)이, 추석을 맞아 다자녀가정을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면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함평군산림조합
함평 신동준 기자 = 전남 함평군산림조합이 최근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자녀 가정을 방문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

10일 함평군 산림조합에 따르면 군 산림조합은 나눔 문화 확산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2015년부터 다자녀가정을 선정해 꾸준하게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규 직원 채용 시에도 △다자녀 가정 지원자 5% 가산점 부여 △출산장려를 위한 지원금 지급(셋째 200만원, 넷째 500만원, 다섯째 700만원) △다자녀(3자녀 이상)양육직원 포상 등 출산장려 인센티브제도와 임산부·육아를 위한 탄력근무제 등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다자녀 가정 지원활동과 더불어 민간 및 공기업 중 가장 많은 출산 장려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광우 함평군산림조합장은 “다자녀 가정에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겠다”면서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등 지역사회에 관심이 필요한 단체에도 사랑 나눔 행사를 늘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