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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추석맞이 소외계층 무료급식 봉사

전남지방우정청, 추석맞이 소외계층 무료급식 봉사

이명남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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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300여 명에게 명절 음식 등 따뜻한 식사 제공
전남지방우정청
전남지방우정청이 10일 광주 서구 장애인 복지관서 명절맞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공=전남지방우정청
광주 이명남 기자 = 전남지방우정청은 10일 광주광역시 서구 장애인 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장애인 300여 명에게 송편 등 명절음식과 점심식사를 제공한 것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실시된 것이다.

이승원 전남지방우정청장은 “우정청과 우체국이 지역 내 소외계층의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지방우정청은 광주·전남 우체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과 우체국공익재단 지원금 등을 활용해 결손가정, 불우이웃에게 생활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우체국별로 구성된 행복나눔봉사단을 통해 집수리, 반찬배달,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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