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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삽량문화축전추진위-무학, 행사 홍보지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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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삽량문화축전추진위-무학, 행사 홍보지원 협약 체결

김남철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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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샵량문화축전 홍보지원 협약
양산샵량문화축전위원회는 지난 10일 ㈜무학과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제공=양산시
양산 김남철 기자 = 양산삽량문화축전추진위원회는 지난 10일 ㈜무학과 성공적인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 개최를 위해 홍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에 따라 무학은 주력상품인 좋은데이 소주 400만병의 보조라벨을 통해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의 홍보와 생수 2000병, EDM(일렉트로닉댄스뮤직) 파티 홍보용 야광팔찌 3000개를 지원키로 했다.

양산삽량문화축전추진위원회는 양산삽량문화축전 기간 동안 각종 홍보물에 무학을 삽입해 홍보하기로 했다.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양산천 둔치 및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은 개·폐막행사와 충렬사 서제 등 공식프로그램 외 빛테마 프로그램을 통해 양산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여러가지 빛 조형물을 설치해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화합의 비빔밥, 시민소통나무(소원트리), EDM파티, 슈퍼스타, 유스케(youth스케치북) 등을 통해 시민참여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며 흥청망청(남부시장청년상인몰)·전통시장 소상공인전과 기업특가전도 운영된다.

김일권 위원장은 “양산을 대표하는 최대의 축제인 양산삽량문화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35만 양산시민이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을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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