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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뇌졸중 예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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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뇌졸중 예방 나선다

이동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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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사업팀 구성 오는 30일까지 경로당 19개소 510명의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경로당 뇌졸중 교육 실시
삼척 이동원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여름철 기후변화 적응력에 취약한 만성질환자 및 노인들을 대상으로 뇌졸중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척시는 심뇌혈관사업팀을 구성해 오는 30일까지 경로당 19곳 51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뇌졸중 교육을 실시하고 간호사가 취약계층 만성질환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뇌졸중 예방 활동을 펼친다.

또 전단지 배부, 현수막 게첨, 문자메시지, 전광판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한 뇌졸중 집중홍보활동을 비롯해 치매, 금연, 구강 등 보건소 연계사업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중증 열성 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도 연계해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뇌졸중 예방활동으로 폭염 시 뇌졸중 및 감염성 질환 발생률을 낮추고 지역주민들에게 뇌졸중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사전에 예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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