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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동 소재 기업, 한가위 맞이 나눔 릴레이 전개

동해시 북평동 소재 기업, 한가위 맞이 나눔 릴레이 전개

이동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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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이동원 기자 =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강원 동해시 북평동 소재 4개 기업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릴레이’를 전개한다.

4일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오는 9일까지 한전산업개발㈜ 동해사업소,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한국동서발전㈜ 동해바이오화력본부 그리고 ㈜GS동해전력에서 상품권, 김치 및 포도 등 후원품 나눔 릴레이를 진행한다.

먼저 한전산업개발 동해사업소는 3일 북평동 거주 홀몸 어르신 5가구에 농협상품권과 과일세트 등 총 75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4일에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겸해 한국석유공사동해지사에서는 안전이 취약한 20세대에 소화기와 멀티탭을 전달하면서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동시에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한다.

6일에는 한국동서발전 동해바이오화력본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치 나눔 ‘김치÷[나누고] 이웃사랑+[더하고]’ 행사를 진행한다. 북평동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등 지역 내 단체가 참여해 김치 200박스를 만들어 저소득가구, 경로당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또 GS동해전력에서는 오는 9일 ‘농촌사랑 지역농산물 포도 나누기’ 행사를 실시한다. 북평동 관내 농원의 포도를 구매해 저소득가구 및 경로당 등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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