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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제’ 13만명 관광객 방문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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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제’ 13만명 관광객 방문 ‘성황’

이동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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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커버댄스 등 청소년과 함께한 소통·화합의 문화축제
퍼레이드 ‘신과 함께 시즌2’ 이색적인 광경 연출
평생학습&어린이 책문화 축제 병행 개최
제34회 동해무릉제 개막식
4일부터 6일까지 천곡 로터리 일원에서 개최된‘제34회 동해무릉제’가 태풍 영향으로 일정이 다소 조정됐으나 13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을 이루었다/제공=동해시
동해 이동원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천곡 로터리 일원에서 개최된 ‘제34회 동해무릉제’에 13만명의 관광객이 찾았다고 7일 밝혔다.

4일 개막식 후 진행된 축하공연에는 인기가수가 흥겨운 무대를 펼쳐 2만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개막공연 후 시청 마당에서 쏘아올린 불꽃이 도심 가을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축제 첫날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청소년의 활발한 참여다. 시는 제34회 동해무릉제에 청소년 참여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존에 다채로운 전시·체험부스를 운영했다.

5일 오후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지역 청소년 동아리팀과 인기가수 넉살, 우주소녀의 합동 공연 ‘세대공감, 네 꿈을 펼쳐라’가 열렸다.

6일 진행된 ‘청소년 놀이마당 FUN! FUN!’은 다양한 체험부스와 함께 걸그룹 라붐, 밴드 제이모닝, 비보이 멘토크루의 공연이 이어졌다.

올해 무릉제는 ‘평생학습&어린이 책문화 축제’가 같이 열렸다. 행사장을 찾은 아동들이 세계문화체험 목각인형 색칠하기, 사행시 짓기, 컬러링북 칠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 외에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민속경기와 무대공연, 체험·전시부스, 먹거리존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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